제목 : 꿈희망미래재단, 목포시에 빨래방 차량비 1억2천만원 기탁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1-07-14 14:58:58 조회 : 885
참고 사진 : 없음
- 목포시, 목포복지재단, 꿈희망미래재단, 복지나눔 업무 협약 -
 
민간 사회복지법인인 꿈희망미래재단(이사장 스티브 김, 이하 꿈희망미래재단)이 목포시에 이동빨래방 차량 구입비 등 1억2천만원을 지원하는 통 큰 기탁으로 감동을 주고 있다.
목포시와 목포복지재단은 꿈희망미래재단과 지난달 30일 목포시 복지현안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꿈희망미래재단은 이동식 빨래방 차량 1대와 빨래 수거용 차량 1대(1억2천만원 가량)를 지원하며 주택 개보수지원, 혹서기 용품 지원 등 저소득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목포시와 연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가 운영 중인 이동식 빨래방 서비스가 확대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거동불편세대의 위생이 개선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목포에 거주하면서 꿈희망미래재단 감사를 맡고 있는 김은미(전 혜인여고 교장)씨의 연계 제안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에 앞서 꿈희망미래재단은 올해초 목포시 저소득 주민을 위해 겨울용 이불 500채를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후원했으며, 이를 계기로 목포시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업무 협약 체결까지 이르렀다.
스티브 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기탁으로 목포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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