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20년 취약계층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성료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0-12-09 13:33:01 조회 : 888
참고 사진 : 파일1, 
2020 취약계층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성료
- 주1회, 취약계층 300세대 선정, 총 4,915세대 밑반찬 지원 -
 
평소 사랑과 나눔문화를 몸소실천하고 있는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했던 밑반찬 사업을 동절기를 맞아 12월 8일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2020년 사랑의 밥차 운영이 코로나19로 중단됨에 따라 지난6월부터 시행한 밑반찬 지원 사업은 각동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300세대에 매주 화요일 밑반찬을 전달하였으며 지금까지 연 4,915세대에 지원했으며, 자원봉사자는 28개단체 530명이 참여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밑반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를 심어주게 되어 기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함께 해준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를 잘 이겨낸후 내년 3월 사랑의 밥차에서 만나자고 격려했다.
김종식 시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혁영 이사장과 자원봉사자들께서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통하여 사랑을 실천해준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따뜻한 목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복지재단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연탄배달, 김장배추지원, 집 고쳐주기, 조손가정 어린이 패딩지원과 지역아동센터 성탄절 간식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신안축산(대표 한기숙)에서 돼지고기 80근, 보해양조(대표 임지선)에서 매실음료 6,000개, OB맥주목포지점(지점장 김윤철)에서 2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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