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참!좋은 사랑의 밥차 새봄과 함께 운영시작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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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3-07-28 14:54 | 조회 : 1,192 |
![]()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참!좋은 사랑의 밥차” 새봄과 함께 운영시작 - 매주 화요일 목포건어물젓갈센터 3층 - 목포복지재단(이사장 강철수)은 코로나로 2020년 3월부터 중단되었던 사랑의 밥차를 3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3년 6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밥차는 코로나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지만 비대면 밑반찬 사업으로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해 왔다. 사랑의 밥차 운영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7개월동안 운영하며 혹한기인 1, 2, 12월과 혹서기인 7월,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관내 저소득층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매주1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는 단순한 식사장소가 아닌 어르신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소로 사랑받았으나 코로나로 잠정 중단되었다. 강철수 이사장은 코로나로 3년동안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지 못해 늘 죄스러운 마음이었는데 다행이 코로나가 완화해져 새봄과 더불어 어르신들을 뵙게 되니 마음이 설렌다고 하였다. 또한, 사랑의 밥차를 찾으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코로나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점심을 준비해 대접해 드리겠다고 하였다. 2013년부터 추진중인 사랑의 밥차는 지금까지 250회, 12만 6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했고 2020년부터 밑반찬 지원 55회, 4,915명, 5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박홍률 시장은 그 동안 코로나로 잠정 중단되었던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새봄과 함께 운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강철수 이사장과 사랑의 밥차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위생 등 방역예방에도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목포복지재단 관계자는 코로나가 완전 종식되어 시민모두 일상으로 돌아와 자유롭게 만남도 이루어지고 경제도 회복되길 바란다며 우리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자 발굴 및 이웃사랑사업 실천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건설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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